마케터님, 안녕하세요. 블럭스입니다.
내일부터 추석 연휴네요. 연휴 전에 2호 보내드려요.
연휴 동안 발송은 쉬어가더라도
돌아와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것들로 담았어요!
네이버가 9월 17일 쇼핑 앱의 AI 쇼핑 에이전트에 배송지 기준 도착 예정일과 주문 마감 시간을 반영했습니다. 정식 출시 후 대화 수는 6월보다 60% 늘었고 거래액은 82% 증가했다고 해요. 명절처럼 "언제 도착하느냐"가 구매를 가르는 시즌에, 그 답을 AI가 대신하기 시작한 셈입니다.
CJ제일제당은 올해 선물세트를 260종으로 늘렸고, 현대백화점의 소포장 한우 비중은 2021년 25%에서 올해 40%를 넘길 전망입니다. 고물가에 가격대는 실속형으로 내려가는데 골프·캠핑·건강처럼 카테고리는 더 잘게 갈라지고 있어요. 선물 큐레이션을 가격대로만 나눴다면 다시 볼 대목입니다.
9월 한 달 동안 브로드매치나 자동 생성 애셋(ACA)을 켜둔 검색 캠페인이 별도 동의 없이 AI Max로 바뀝니다. 검색어 매칭이 넓어지고 광고 문안·랜딩이 자동으로 만들어질 수 있어요. 계정 열어서 검색어 보고서와 자동 생성 문구부터 확인해두세요. 기능은 캠페인별로 끌 수 있습니다.
8월 말 카카오가 공개한 한양대 연구입니다. 브랜드메시지를 쓴 비즈메시지 파트너 2,510곳의 1년치를 분석했더니 매출 46.2%, 재구매 30.7%, 방문자 16.9%가 늘었습니다. 소규모 사업자는 발송비 1원당 11.1원으로 효과가 두 배였고요. 문자 대신 브랜드메시지로 옮길 이유가 숫자로 하나 더 생겼습니다.
명절이 끝난 직후 일주일은 "나를 위한 소비"가 몰리는 숨은 성수기입니다. 명절 지출을 마친 고객에게 쓰는 상황 공감형 카피와 발송 재개 타이밍까지, 연휴 끝나고 바로 쓸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카피 공식 3가지 보기 →추석 지나면 바로 개천절·한글날 연휴가 이어지고, 월말엔 블랙프라이데이·코세페 준비가 시작됩니다. 연휴에서 돌아온 첫 주에 걸어둘 캠페인을 주차별로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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