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님, 안녕하세요. 블럭스입니다.
개천절에 이어 한글날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어요!
연휴가 이어질 때 제일 조심할 건 고객의 수신 피로도예요. 같은 고객에게 같은 메시지를
반복하지 않으면서 반응률은 올리는 연휴 CRM 전략, 오늘 레터에서 깔끔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CRM 마케팅 세미나와 웨비나를 기획하고, 고객사 마케터들과 캠페인을 만들며 쌓은 사례를 콘텐츠로 나누고 있습니다.
여러 고객사의 CRM 컨설팅과 캠페인 운영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름만 넣는 개인화와 행동 데이터로 움직이는 초개인화는 무엇이 다를까요? 작동 원리와 무신사·쿠팡이 보여주는 커머스 화면 사례, 작은 팀이 시작하는 순서까지 한 글에 정리했습니다.
초개인화 가이드 보기 →
같은 기능인데 팀마다 대시보드가 다릅니다. 매일 확인하고 싶은 지표를 에이전트와 대화로 카드로 만들어, 우리 팀에 필요한 지표만 모은 화면을 구성하는 법을 네 고객사의 실제 사례로 살펴봅니다.
대시보드 사례 보기 →메타가 9월 30일, 라이브 방송을 팔로워 밖의 구매 의향 높은 이용자에게도 노출하는 광고 상품을 국내에 열었습니다. 팔로워 1,000명 이상의 프로페셔널·크리에이터 계정이면 광고 관리자에서 바로 집행할 수 있고, 방송 시간 동안 스토리·릴스·피드에 게재됩니다. 메타 자체 조사에서는 시청자가 최대 24배 늘었고, 25개 캠페인 기준 구매 건수 17.1% 증가, ROAS 평균 2.7배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라이브 커머스를 운영 중이시라면 연휴 라방에 먼저 적용해 볼 만합니다.
카카오가 10월 1일 첫 통합 멤버십을 공개하고 선착순 가입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월 4,900원에 멜론 캐시 6,000원, 선물하기·톡딜 0.5~5% 포인트 적립, 이모티콘 플러스 또는 톡클라우드를 묶었고, 첫 외부 제휴로 올리브영 쿠폰이 붙었습니다. 네이버플러스·쿠팡 와우에 이어 카카오까지 멤버십 경쟁에 들어오면서, 선물하기·톡딜 입점 브랜드는 멤버십 적립 고객을 겨냥한 캠페인을 준비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CJ메조미디어의 10월 미디어 리포트에 신규 매체 네 곳이 올라왔습니다. 토스 앱의 프리미엄 보드, 롯데카드 앱을 켤 때 노출되는 스플래시, 노크타운 배너·앱 푸시, 카카오 버스·지하철 인트로 패키지입니다. 네이버는 소상공인용 AI 광고 대행 'ADVoost 플레이스' 베타도 시작했습니다. 4분기 매체 믹스를 짜실 때 금융·이동 앱 지면을 한 번 검토해 보세요.
10월 6일 공개한 반자동 모드부터는 마케터가 요청하기 전에 에이전트가 매주 월요일 아침 지난주 성과를 분석해, 추천 액션 5~7개와 캠페인 초안을 먼저 준비해 둡니다. 마케터는 "이번 주에 뭘 보내지?"를 고민하는 대신, 준비된 제안 중 무엇을 고를지만 결정하면 됩니다.